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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탄생 50주년을 맞아 한국에 AMG 트랙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벤츠코리아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제휴를 맺어 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내년부터 ‘AMG 스피드웨이’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1992년 조성된 국내 최초의 자동차 트랙이다. 벤츠코리아는 향후 AMG 스피드웨이에 AMG 고객만을 위한 라운지와 드라이빙 아카데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7-12-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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