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FTA 기술회의 23일 개최…협정문 최종 점검

한중미FTA 기술회의 23일 개최…협정문 최종 점검

입력 2017-10-22 11:10
수정 2017-10-22 11: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산업통상자원부는 23~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중미자유무역협정(FTA) 기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윤영진 자유무역협정 협상총괄과장이 수석 대표로 나서는 우리 대표단은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등 중미 5개국과 FTA 협정문 전체를 최종 점검하고 서명 관련 세부 사항을 조율한다.

한·중미FTA는 지난 3월 가서명된 이후 연내 정식서명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기술회의를 통해 양측은 정식 서명본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확정된 협정문은 정식 서명을 거쳐 국회에 보고된다. 이후 국회 비준 동의를 거쳐 정식 발효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