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 게임 스타트업 모집

SBA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 게임 스타트업 모집

입력 2017-09-21 10:41
수정 2017-09-21 1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임대료 서울시서 전액 지원…10월 11일까지 온라인 접수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임차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서울시가 전액 지원하며, SBA의 원스톱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임차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서울시가 전액 지원하며, SBA의 원스톱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임차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서울시가 전액 지원하며, SBA의 원스톱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4개 사를 선발할 예정으로, 입주 자격 및 대상은 ▲서울 소재 중소 게임개발 기업 및 게임개발 관련기업(창업 7년 미만) ▲서울시로 이전하여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기업(3개월 이내)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본사 및 운영주체가 한국이어야 함) 등이다.

입주 기업은 재무건전성, 자금계획, 기술성, 사업성, 서울경제활성화 기여도(신규일자리창출, 게임산업활성화) 등 선정기준에 따라 입주 심사위원회가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심사 시 스타트업 대상 수상기업 및 투자유치기업, SBA 제작지원선정기업 등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규 입주 기업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에플렉스센터’ 9~10층에 입주하게 되며, 기본 계약기간은 2년이다.

또한 신규 입주기업에는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입주지원 프로그램(리워드, 컨설팅, 세미나 등) ▲서울게임콘텐트센터가 추진하는 게임관련 마켓, 전시, 축제 참가자격 부여 ▲SBA 미디어콘텐츠센터 후반적업 시 이용료 50% 할인 ▲SBA 미디어콘텐츠센터와 연계해 MCN을 통한 홍보 지원 ▲투자유치 희망 시 SBA 출자 투자조합에 추천 ▲서울시 창업허브 스타트업 지원대상 추천 등 원스톱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서울에플렉스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게임 스타트업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5시까지 SBA 홈페이지사업신청 메뉴를 통해 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SBA는 홈페이지를 통해 9월 25일까지 ‘2017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참가 접수를 진행 중이다. 본 사업은 1인 개발자 및 소규모 스타트업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게임콘텐츠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5편에 선정해 편당 2천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한다. ‘2017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모집’, ‘2017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등 SBA가 추진하는 게임산업 관련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서울산업진흥원(SB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