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피서철 ‘캠프닉’ 인기
최근 소풍처럼 가볍게 야외활동을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 용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직원들이 캠프닉 제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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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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