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용진, SNS에 간담회 소감 밝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지난 27일 청와대에서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대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한 값진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7-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