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도 김포시 인천세관 보세창고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들이 태국에서 수입된 계란의 육안검사를 하고 있다. 40피트 컨테이너 2개 분량의 태국산 계란은 현물 검사를 한 뒤 검역과 위생검사를 통과하면 국내에 정식으로 유통된다. 최종 판매가는 30개들이 한 판에 4천500∼6천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