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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제공
7일 말레이시아 다만사라에서 열린 ‘코웨이 런’ 마라톤 행사가 끝나고 이해선(오른쪽) 코웨이 대표이사가 대회 우승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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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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