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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시아 경제·금융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선진국의 자국 우선주의를 경계하며 “경제 성장의 혜택이 골고루 퍼질 수 있는 포용적 성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획재정부 제공
유일호(오른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6일 일본 요코하마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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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DB 연차총회에는 67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단, 국제금융 관계자 등 약 6000명이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핵심 행사인 ‘거버너 총회’에서 회원국 가운데 첫 번째로 연설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7-05-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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