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간 최태원… 협업으로 도시바 품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24일 일본 방문을 위해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했다. 최 회장은 검찰 수사에 따른 출국금지 조치가 4개월 만에 풀린 뒤 첫 해외 방문으로 일본을 선택했다. 공항에 도착한 최 회장은 부르튼 입술에 다소 피곤이 드러난 모습이 엿보였다.
이번 일본 방문에서 최 회장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를 위한 행보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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