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국사장 “고배당으로 차별화”
ING생명보험이 다음달 코스피시장에 상장한다. 생명보험사로는 다섯 번째지만 사모펀드가 소유한 기업으로는 첫 입성이다.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과 배당성향, 규제환경 변화에 최적화 할 수 있다는 점이 ING생명의 강점“이라며 “글로벌기준에 맞춰 경영역량과 위험관리를 하면서도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