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드림캐쳐스’ 발대식… 음악 영재 아동 발굴·성장 지원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발대식… 음악 영재 아동 발굴·성장 지원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17-02-23 22:12
수정 2017-02-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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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발대식에서 김희준(맨 뒷줄 왼쪽 두 번째부터) 서울오케스트라 단장,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들과 선정 아동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웃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발대식에서 김희준(맨 뒷줄 왼쪽 두 번째부터) 서울오케스트라 단장,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들과 선정 아동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웃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샤롯데 봉사단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서울오케스트라와 함께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아동 재능육성 사업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발대식을 열었다. 롯데마트 드림캐쳐스는 음악에 재능을 가진 아동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재정 지원과 음악 전문가들의 1대1 정기 레슨, 음악 콩쿠르 및 합주 참가 기회 등이 제공된다. 롯데마트는 심사를 통해 클라리넷·바이올린·첼로 등 악기연주 및 성악 등 분야별로 모두 10명의 아동을 선발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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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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