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스마트워치로 본인 인증을 하는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정보 인증 규격 협회 FIDO로부터 국제 공인을 획득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금융 거래를 하거나 특정 사이트에 접속할 때 USB 등 별도의 보안기기나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워치 화면을 툭툭 건드리는 것으로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다. 사내망이나 인터넷뱅킹 등에서도 2차 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2017-01-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