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인천공항에 캡슐호텔(사진)이 등장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일부터 인천공항 교통센터 1층에 초소형 캡슐호텔 ‘다락 休(휴)’를 운영한고 밝혔다. 다락 휴는 공항 교통센터 1층 동·서편에 30실씩, 60실이 마련됐다.
CJ푸드빌과 호텔전문 경영사인 워커힐호텔이 40억원을 투자해 운영한다. 사물인터넷(loT)을 접목한 ‘키리스’(Keyless) 시스템을 도입했다. 예약·체크인·체크아웃을 비롯해 조명·온도 조절까지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소음을 40db 이하로 차단했다. 객실마다 개별 냉·난방 시스템과 고감도 무선 인터넷, 블루투스 스피커 등 최신 장비도 갖췄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