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연합뉴스
미리 보는 내년 봄 패션
18일 서울 중구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열린 ‘패션코드 2017 봄여름’ 개막식에서 모델들이 창의 브랜드 ‘피 바이 파나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6-10-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