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유창근 현대상선 신임 사장이 회사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현장경영에 본격 나섰다.
14일 부산항에 정박해 있는 ‘현대 포워드’호에서 유창근(오른쪽 네번째) 현대상선 신임 사장과 직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현대상선 제공
현대상선 관계자는 “유 사장의 이번 부산 방문은 최근 한진해운 사태 및 화물노조파업 등으로 인한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자리”라면서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국내외 구분없이 지속적으로 현장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