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中 사막서 희망의 나무 심기

대한항공, 中 사막서 희망의 나무 심기

입력 2016-09-21 22:50
수정 2016-09-2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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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中 사막서 희망의 나무 심기
대한항공, 中 사막서 희망의 나무 심기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네이멍구 사범대학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지난 9월 21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대한항공 녹색 생태원’에서 황사 방지를 위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6-09-21 네이멍구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1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 생태원’에서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네이멍구 사범대학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황사 방지를 위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그린 경영’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네이멍구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6-09-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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