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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제공
박삼구(왼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추궈훙(오른쪽) 주한 중국대사가 지난 19일 ‘한·중 수교 24주년 기념음악회’ 공연 후 연주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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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8-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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