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위원회 제공
박삼구(왼쪽 네 번째)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이 ‘2016 종사자 미소국가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는 출입국, 세관, 교통, 음식, 숙박 등 다양한 관광 접점에서 친절과 미소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해 친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종사자로, 모두 226명이 위촉됐다.
한국방문위원회 제공
한국방문위원회 제공
한국방문위원회 제공
2016-07-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