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강 부행장은 직원만족부장과 검사부장, 경수지역본부장 등을 거치며 건전 여신 위주로 자산을 확대하는 데 역량을 쌓았다. 양 부행장은 김포대곶지점장, 서부지역본부장 등을 지내며 중소기업금융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기업은행은 이날 1700여명을 승진, 이동시키는 하반기 ‘원샷 인사’를 단행했다. 아울러 기업분석 담당 인력과 조직을 확대하고 강동강북, 강서중부 여신심사센터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6-07-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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