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이 전문 투자사로부터 약 57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힐하우스 캐피탈 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이 같은 금액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배달의민족, 배민라이더스, 배민프레시와 곧 선보일 배민쿡 등 4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성장 전략인 ‘쿼드닷’ 프로젝트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6-04-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