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합뉴스
韓·노르웨이 조선업 협력 당부
에르나 솔베르그(앞줄 오른쪽 두 번째) 노르웨이 총리가 지난 16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를 방문해 노르웨이 국영 석유회사 스타토일에서 파견 근무 중인 감독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솔베르그 총리는 이날 방문에서 양국의 조선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고 현대중공업이 밝혔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2016-04-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