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그룹 회장
구 회장은 2012년부터 5년째 빠짐없이 국내외에서 열린 LG 테크노 콘퍼런스에 참석하며 우수 인재 유치의 전면에 나서고 있다. 그는 이날 “시장을 선도하려면 남다른 R&D가 필수”라면서 “여러분이 LG에 오신다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한 자산으로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인재들과 2시간가량 만찬을 하고 행사가 끝난 후 300여명과 일일이 악수하며 직접 배웅했다고 LG 측은 전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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