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네시삼십삼분 공동대표
박 신임 공동대표는 NHN엔터테인먼트 등에서 게임 개발자로, 투자금융업계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활동했다. 지난해 4:33에 합류한 뒤 1년간 국내외 24개 개발사에 총 7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진두지휘했다.
박 신임 대표는 장원상 대표와 함께 사업을 총괄하고, 소태환 전 대표는 CCO(Chief Creative Officer)로서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담당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04-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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