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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 전시관 운영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인 갤럭시 S7으로 촬영한 안태영 작가의 ‘봄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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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03-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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