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변동식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장은 “어려울수록 더 함께 나눈다는 CJ만의 나눔 철학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CJ는 지난 10여년간 소외계층 아동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청년실업, 양극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인사정책 등을 실행해 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5-12-2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