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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인 현대글로비스가 안전 최우선의 경영 방침과 물류사업의 특성을 연계한 ‘안전 공감 캠페인’으로 상생 경영을 펼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지난 4월 현대글로비스가 ‘안전 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 중인 어린이 재해재난 교육에서 어린이들이 안전을 주제로 한 인형극을 보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현대글로비스 제공
현대글로비스는 또 각종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해 이재민에게 지원할 긴급 구호물품을 사전 제작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선진화된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운송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글로비스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지난 8월 31일 전국재해구호협회 파주물류센터에서 긴급 구호물품 1500개를 제작하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10-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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