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윤 현대차 中담당 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은 16일 김태윤 북경현대 4공장 건설담당 상근자문을 중국담당 사장(중국 전략 담당)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중국 전략 담당은 최근 3개월 동안 담도굉 부사장이 겸임해 왔다. 김 신임 중국담당 사장은 1952년생으로 울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북경현대 해외기술 팀장(이사대우) 및 북경현대 생산부본부장(전무~이사), 북경현대 총경리(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5-10-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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