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메르스 피해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운영

금감원, 메르스 피해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운영

입력 2015-06-30 14:24
수정 2015-06-30 14: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금융감독원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중앙회, 여신금융협회와 함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피해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를 내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센터는 메르스로 피해를 본 서민금융회사 이용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센터는 메르스 피해 서민의 대출 만기 연장이나 원리금 상환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신속히 처리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