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은 최근 자체 제작한 미드(미국 드라마) ‘모차르트 인 더 정글’을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TV 제품인 ‘SUHD TV’를 통해 즐길 수 있다고 삼성이 25일 밝혔다.
아마존이 첫 드라마를 삼성의 초고해상도(UHD) TV인 SUHD TV로 즐길 수 있다고 ‘콕 집어’ 밝힌 것은 SUHD TV가 구현한 HDR 기술만이 콘텐츠의 감동을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HDR은 실제 눈으로 보는 듯 현실에 가까운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기존 TV 대비 64배에 달하는 세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HDR은 실제 눈으로 보는 듯 현실에 가까운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기존 TV 대비 64배에 달하는 세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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