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로가 선보인 ‘2015 스파이크리스 워킹 골프화’(모델명 GWFit)는 이런 기준에 부합한다. 특히 소가죽의 부드러운 착화감과 함께 베이직한 스타일부터 세련된 스타일까지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골프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신을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장시간 발에 힘이 실리는 골프화의 특성을 고려했다. 골프화의 뛰어난 마찰력과 그립력은 임팩트시 발의 흔들림과 힘의 분산을 최소화했다. 정확한 자세를 잡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방향성과 비거리가 늘어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2015-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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