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매실
1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농협유통 모델들이 전남 광양 지역에서 올해 처음 수확된 매실을 선보이고 있다. 시세 대비 30% 저렴한 2만 3800~2만 7800원(5㎏/특품 기준)에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5-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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