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가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오리콤의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로 임명됐다.
박서원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
두 회사의 광고 부문은 통합되고 빅앤트는 앞으로 아이디어 콘텐츠 위주의 비광고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빅앤트 대표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박 대표는 세계 광고인들의 등용문인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출신으로 2009년에는 반전을 주제로 한 광고 작품으로 5개 주요 국제 광고제를 석권하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10-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