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서울 삼청동에 오픈
패션 사업 60주년을 맞는 제일모직이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사회적 책임 활동(CSR)을 위한 전용 매장인 ‘하티스트 하우스’를 연다. 매장 명칭은 이웃에게 귀 기울이는 따뜻한 마음(HEART)을 가진 아티스트(ARTIST)와 함께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9-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