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커피 본연의 향 살려
‘맥심 화이트골드’는 동서식품의 커피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피에 우유를 함유해도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이 풍부하게 살아 있다.
우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콜롬비아산 원두를 주원료로, 동서식품의 40여년 커피 노하우가 묻어있는 ‘향 회수 공법’과 ‘SPR 공법’을 통해 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커피 본연의 향을 살렸다. 제품 패키지는 우유를 연상시키는 색깔을 활용해 디자인했다.
맥심 화이트골드는 선보인 지 첫해 만에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했고, 그 다음해에는 2000억원을 기록했다.
2014-06-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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