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알로 ‘OK’… 월경전 증후군 치료제
‘프리페민정’은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한 생약성분(식물성분)으로 만든 월경전 증후군 치료제다. 스위스 생약전문회사 ‘젤러(Zeller)’에서 생산해 종근당이 수입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으로, 유럽에서 월경전 증후군과 월경불순에 임상적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14-06-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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