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행복채움교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복채움교실은 상대적으로 교육 환경이 열악하고 사회적 관심이 더 필요한 농촌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농협금융 임직원들이 금융·경제지식 등을 전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임종룡 농협금융 회장은 얼마 전 경기 연천군의 전곡고등학교를 찾아 꿈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직접 특강을 하기도 했다.
2014-04-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