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미국서 인재 채용

LG화학, 미국서 인재 채용

입력 2014-02-17 00:00
수정 2014-02-17 04: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LG화학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티넥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박진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채용설명회인 ‘BC투어’와 ‘테크 페어’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LG화학은 2005년 이후 미국, 일본 등에서 13차례 현지 채용설명회를 열어 글로벌 우수인재 350명을 확보했다. 이날 행사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조지아공과대학 등 미국의 상위 10여개 대학의 학부생, 석·박사과정 40여명과 함께 했다. 박 부회장은 참석자들에게 LG화학의 사업현황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강점을 소개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2-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