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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자율협약 체제로 들어선 ㈜STX의 서충일 고문이 다음 달 이 회사 사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서충일 ㈜STX 고문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4-0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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