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16점 뽑아… 최우수상은 SKT ‘전통시장’편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는 지난 4일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수상작 총 16점을 뽑았다.
최우수상은 SK텔레콤의 ‘전통시장’편이 뽑혔으며, 우수상은 삼성전자의 ‘친절한 노트3 시리즈’와 KB금융그룹의 ‘3천만 고객 달성-국민’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과 수상소감을 소개한다.
김태곤 kim@seoul.co.kr
2013-11-2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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