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경제 브리핑]

입력 2013-11-13 00:00
수정 2013-11-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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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N플러스 정기예금’ 출시

하나은행은 스마트폰 뱅킹 전용 상품인 ‘하나 N플러스 정기예금’을 판다. 스마트폰 뱅킹 앱인 ‘하나N 뱅크’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1000만원이며 가입 기간은 6~36개월 중 월 단위다. 금리는 6~12개월 연 2.80%, 24개월 이상 연 2.85%, 36개월은 연 2.90%다.

손보협회 ‘블루 리본’ 수여식

손해보험협회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박민식 새누리당 국회의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 블루 리본 수여식’을 개최했다. 블루 리본은 보험 상품 완전 판매를 지키고 다른 보험 설계사들에게 모범이 되는 손해보험 설계사들에게 주는 인증서다.

교보생명 베스트 고객센터상

교보생명은 아시아·태평양콜센터협의회(APCCAL)로부터 ‘2013 베스트 고객센터상’을 12일 받았다. 한국과 중국, 타이완, 호주 등 12개국이 참여하는 APCCAL은 아·태 지역 고객센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2007년 설립됐고 베스트 고객센터상은 올해 처음 만들어졌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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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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