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 전기차 양산 체제로
14일 부산 강서구 신호동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프랑수아 프로보(왼쪽) 사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이 전기차 SM3 Z E의 양산 1호차를 사이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전기차 양산에 들어간 르노삼성차는 내년부터 연간 4000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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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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