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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제공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리츠칼튼 호텔에서 한국전력이 주최한 ‘원전 기자재 현지화 로드쇼’에서 초청 귀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우디가 2030년까지 원전 16기를 건설하는 데 따른 로드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두산중공업 등 민간 기업 13개사가 원전의 핵심부품 등을 출품했다. 김진수(앞줄 왼쪽부터)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김준동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조환익 한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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