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쪽방촌에 생수 지원

세븐일레븐, 쪽방촌에 생수 지원

입력 2013-08-14 00:00
수정 2013-08-14 05: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세븐일레븐, 쪽방촌에 생수 지원
세븐일레븐, 쪽방촌에 생수 지원 13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한 세븐일레븐의 한 직원(오른쪽)이 더위에 지친 할머니에게 생수를 나눠 주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의 홀몸노인 2500여명에게 생수 3만개를 지원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13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한 세븐일레븐의 한 직원(오른쪽)이 더위에 지친 할머니에게 생수를 나눠 주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의 홀몸노인 2500여명에게 생수 3만개를 지원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