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정태(왼쪽에서 두 번째) 하나금융 회장, 둥원뱌오(董文標·세 번째) 민생은행 회장이 김종준(첫 번째) 하나은행장, 윤용로(오른쪽) 외환은행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5-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