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도시가스 요금도 인상대열에 합류했다. 지식경제부는 22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4.4%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평균 4.9% 오른 지난해 6월 30일 이후 7개월여 만이다. 주택용(난방용·취사용) 4.3%, 산업용 4.6%, 일반용(영업용1) 4.1%, 일반용(영업용2)이 4.3% 각각 오른다. 이번 인상으로 이달 가구당 월평균 요금은 10만 6692원으로 1127원 늘어날 전망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2-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