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임직원 현안 등 논의 15일 ‘커뮤니케이션 데이’

SK 임직원 현안 등 논의 15일 ‘커뮤니케이션 데이’

입력 2013-02-15 00:00
수정 2013-02-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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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최태원 SK㈜ 회장 부재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임직원들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갖는다.

SK그룹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서린동 본사에서 김창근 의장 주재로 ‘커뮤니케이션 데이’를 연다. 그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6개 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회 소속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다. SK그룹 관계자는 “김 의장과 각 위원장, 임직원들의 상견례 성격의 행사”라며 “계열사 독립경영을 강화한 새 경영 방식인 따로 또 같이 3.0 체제에 대한 운영과 세부 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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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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