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은 이 업체의 포장 물만두에서 철수세미 조각이 발견돼 제품을 전량 회수했다고 22일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대림선 야채물만두’로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740봉지 출하됐다.
고객이 제품을 먹던 중 이를 발견,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고해 조사가 진행됐다고 사조 측은 전했다.
사조 관계자는 “공정 중 수세미를 사용하는 일은 없다. 외부에서 사들인 원재료에 섞여서 들어온 것 같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문제가 된 제품은 ‘대림선 야채물만두’로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740봉지 출하됐다.
고객이 제품을 먹던 중 이를 발견,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고해 조사가 진행됐다고 사조 측은 전했다.
사조 관계자는 “공정 중 수세미를 사용하는 일은 없다. 외부에서 사들인 원재료에 섞여서 들어온 것 같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