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새로 들어선 관세청 체험관에서 어린이들이 수하물 검색 등의 세관공무원 체험을 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7-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