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초복을 맞아 수박과 사과 등 과일 모양을 그대로 재현해 눈이 먼저 즐거운 아이스크림케이크 2종을 선보였다. ‘속 시원한 수박’은 부드럽고 진한 멜론과 딸기 아이스크림이, ‘쿨한 내가 사과할께’는 그린애플셔벗과 민트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각 2만 5000원, 2만 2000원.
2012-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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