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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한양대와 ‘미래자동차연구센터’를 공동으로 건립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와 한양대는 2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현대차그룹-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립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차그룹 제공
양웅철(왼쪽)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과 임덕호 한양대 총장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립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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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양대학교는 미래차 개발 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미래자동차공학과를 개설하고 기계, 전기·전자·정보통신 관련 과목을 포함한 융복합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등 미래자동차 관련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1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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